살며 사랑하며2009.02.13 02:10

어느 하나 쉬운 역할이 없다.
매번 그 자리에서는 '이건 한 번 잘해봐야겠다' 다짐하지만
하루에도 수 번씩 변하는 자리에, 변하는 역할에.
이제는 어렵겠다 싶은 적도 한 두 번이 아니다.

그럼에도 어느 하나 놓지 못하고
양 손에 꽉 쥐고 있음은...
단지, 욕심이라는 표현으로 감쌀 수 있는걸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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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김소